'스타킹' 공상정 선수 "광희 보고 싶었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4.04.05 18: 58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전사들이 보이그룹 제국의아이들 광희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는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조해리, 박승희, 김아랑, 공상정, 심석희가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은 선수들에게 "'스타킹' 패널들 중 누가 가장 보고 싶었냐?"고 물었다. 이에 공상정 선수는 머뭇거리다 광희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광희는 기분 좋은 듯 독특한 웃음소리를 냈다.

이에 다른 선수들 역시 "모두 광희 씨를 좋아한다"고 거들어 광희를 다시 한 번 웃게 만들었다.
또 이날 다섯 선수는 걸그룹 크레용팝의 '빠빠바'를 패러디한 스페셜 무대를 꾸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스타킹'에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5인방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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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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