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박명수의 난 최종 실패..견고했던 유재석의 벽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4.04.05 19: 32

박명수의 난이 최종 실패했다.
박명수는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에 출전하기 위한 출전권을 따기 위해 준결승전에서 유재석과 붙었다.
치열한 승부욕을 가진 그는 유재석을 앞서 나가며 고군분투했으나 끝내 유재석에게 추월을 당하며 1인자를 향한 꿈을 접게 됐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스피드 레이서'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장기 프로젝트에서 난생 처음으로 개인 경쟁에 돌입하게 된 멤버들은 에이스 자리를 차지하고 '2014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orea Speed Festival)'의 출전권을 따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eujenej@osen.co.kr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