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히메네스, 2군 경기서 3타수 1안타
OSEN 윤세호 기자
발행 2014.04.08 18: 25

롯데 외국인타자 히메네스가 퓨처스리그 경기서 첫 안타를 쳤다.
히메네스는 8일 울산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 4번 타자겸 1루수로 선발 출장,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타석에서 범타로 물러난 히메네스는 6회 세 번째 타석에서 변진수를 상대로 좌중간 2루타를 치고 교체됐다. 이로써 히메네스는 퓨처스리그서 11타수 1안타를 기록 중이다.

롯데 구단은 아직 히메네스의 1군 합류 시점을 결정하지는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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