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회성, NC 찰리 상대로 솔로포 폭발 …시즌 2호
OSEN 이우찬 기자
발행 2014.04.08 20: 26

한화 이글스 내야수 김회성(29)이 시즌 2호 홈런을 터뜨렸다.
김회성은 8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2-2로 맞선 7회 선두 타자로 나와 NC 선발 찰리 쉬렉을 상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1점 홈런을 작렬시켰다. 시즌 2호.
김회성의 홈런포를 앞세워 한화는 3-2로 도망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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