뎀바 바, '골 넣고 그라운드에 키스를'
OSEN 이균재 기자
발행 2014.04.09 07: 15

[OSEN=스포츠부] 조세 무리뉴 감독의 빛나는 용병술과 뎀바 바의 추가골이 극적인 드라마를 만들어냈다.
첼시는 9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잉글랜드 런던 스템퍼드 브리지에서 벌어진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서 전반 32분 안드레 쉬얼레의 선제골과 후반 42분 뎀바 바의 극적인 추가골에 힘입어 파리 생제르맹을 2-0으로 꺾었다.
지난 프랑스 원정 1차전서 1-3으로 패했던 첼시는 이날 승리로 시리즈 득점 3-3을 만들며 원정 다득점 원칙에 의해 기적적으로 UCL 4강행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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