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용건이 "올해 두 아들(하정우, 차현우)이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밝혔다.
11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회원들이 모두 육중완의 옥탑방에 모여 브런치를 먹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용건은 옥탑방에서 복권 번호를 뽑는 와중에 소원을 빌며 "우리 두 아들이 좋은 짝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결혼하면 더 좋을 것 같다. 정우와 현우가 모두 좋은 짝을 만날 수 있길 희망한다"고 진지하게 소원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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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