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활약 '사남일녀', 시청률 껑충 2.4%P↑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4.04.12 08: 12

배우 김우빈이 막내 아들로 활약하고 있는 MBC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가 시청률이 상승했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사남일녀'는 전국기준 6.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방송분(4.3%) 보다 무려 2.4%포인트 상승한 기록이다.
동시간대 프로그램 중 '사남일녀'가 차지하는 위치는 3위다. 그럼에도 이 프로그램은 개성있는 멤버들과 관심을 끌만한 게스트들의 출연으로 조금씩 시청률 상승세를 타고 있는 모양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춘천 올챙이 국수 아빠, 엄마와 함께 시장에서 올챙이 국수를 파는 남매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막내 김우빈은 잘생긴 외모와 적극적인 판매 수완으로 남다른 활약을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12.8%, KBS 2TV 'VJ특공대'는 7.2%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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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일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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