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신동엽, 딸바보 인증 “성시경과 만나도 괜찮아”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4.04.12 08: 57

‘마녀사냥’의 신동엽이 딸바보임을 인증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 1부 ‘그린라이트를 켜줘’에서 한 회사 사장 딸이 11살 차이나는 사내직원이 관심을 보이지만 고백은 안한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제작진은 이해를 돕기 위해 신동엽의 딸이 나이차가 많이 나는 성시경과 만난다고 하면 어떻겠냐는 질문을 했다.

신동엽은 “나는 무조건 네가 알아서. 상처를 받으면 받는 데로 얻는 게 있을 테고 그거 관리는 알아서 하게 두겠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그런데 난 미간이 좁은 여자는 싫어”라고 장난스럽게 말했고 신동엽은 “우리 딸은 괜찮다”라고 딸바보임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마녀사냥 신동엽, 완전 딸바보네”, “마녀사냥 신동엽, 의외였다”, “마녀사냥 신동엽, 딸 사랑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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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마녀사냥’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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