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윤기 해명, "동생이랑 장난친 것" 네티즌 '조심하길'
OSEN 김희선 기자
발행 2014.04.12 10: 03

곽윤기 해명.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가 허벅지 사진으로 불거진 논란에 사과를 표명했다.
곽윤기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곤한 지하철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허벅지와 한 여성의 허벅지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옆사람 허벅지 나보다 튼실해 보임 여자”라며 여성의 몸매를 비하하는 듯한 글을 덧붙였다.
논란이 일자 곽윤기는 “동생이랑 장난친 거였는데…그렇게 안 좋게 생각하실 줄 몰랐네요. 죄송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하지만 곽윤기의 해명에도 네티즌들은 "곽윤기 선수 앞으로 주의해주세요", "곽윤기 선수, 별다른 의도 없이 올린 것 같은데" "곽윤기 선수, 이제부터 조심하면 되지"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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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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