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헌수 연인' 개그우먼 김주연 누구?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4.04.12 11: 01

개그맨 손헌수와 열애 중인 개그우먼 김주연에 대해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주연은 올해 29살의 개그우먼으로, 지난 2006년 MBC 공채 개그맨 15기로 입사한 인물. 그는 입사해 인 2006년부터 3년간 '개그야'를 통해 끼를 인정받았다.
이후 MBC 드라마 '코끼리'에 출연해 연기도 선보였으며, 2011년부터 1년간 예능 프로그램 '웃고 또 웃고'에 출연했으며, 지난 6일 종영한 '코미디에 빠지다'에 오랜 기간 출연해 개그를 선보였다.

그는 데뷔 해인 2006년 MBC 방송연예대산 코미디 시트콤 부문에서 여자 신인상을 받으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편 손헌수와 김주연(12일 OSEN 단독보도)은 MBC 공채 개그맨 선후배에서 지난해 연인 관계로 발전, 지인들과 함께 하는 자리에서 이를 자연스럽게 공개하는 등 5~6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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