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예능 프로그램 '매직아이' MC로 출격을 앞둔 이효리, 문소리가 자매 느낌이 물씬 풍기는 첫 만남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직은 좀 어색한 소리 언니와의 첫 만남. 좋은 친구가 되면 좋겠다. '꽃밭의 두 리. 소리, 효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서 두 사람은 꾸밈없는 표정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유채꽃밭에 서 있는 모습으로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이효리, 문소리는 4월 중 녹화 예정인 '매직아이' MC로 나선다. '매직아이'는 '세상의 숨겨진 1mm가 보인다'는 취지로 여자들이 주축이 된 새로운 포맷의 토크쇼로, 김구라, SBS 배성재 아나운서도 MC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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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