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경기중계] 류현진, 첫 타석은 아쉬운 직선타
OSEN 김태우 기자
발행 2014.04.12 11: 06

류현진(27, LA 다저스)이 시즌 2승 사냥에 도전하고 있다. 1회는 무난하게 넘겼다. 첫 타석에서는 아쉽게 직선타로 물러났다.
류현진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리고 있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 시즌 네 번째 선발 등판했다. 지난 5일 샌프란시스코전에서 2이닝 8실점(6자책점)의 최악투로 고개를 숙였던 류현진은 2승과 명예회복에 도전하고 있다.
1회를 잘 넘긴 류현진은 2회 2사 1루에서 첫 타석에 들어섰으나 1루수 골드슈미트의 글러브 속으로 들어가는 직선타로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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