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머리 묶은 딸, '머리 조금 더 길면 묶어주지 그랬어'
OSEN 김희선 기자
발행 2014.04.12 11: 17

'처음 머리 묶은 딸'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처음 머리 묶은 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어린 아기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 사진은 '처음 머리 묶은 딸'이라는 제목처럼 양갈래 머리를 묶은 아기의 귀여움으로 화제가 됐다.
천진난만함과 귀여운 헤어스타일의 아기가 미소를 자아내는 이 사진의 특징은 단연 아기의 헤어스타일이다. 사진 속 아기는 얼마 되지 않는 숱을 양갈래로 묶은 채 싱글벙글 웃고 있다. 머리를 양갈래로 묶은 덕분에 머리의 다른 부분은 훤한 것도 재미를 준다.

처음 머리 묶은 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처음 머리 묶은 딸, 귀엽긴 한데 조금 더 머리 길면 묶어주시지", "처음 머리 묶은 딸, 머리 스타일에 신경 좀 써야겠네", "처음 머리 묶은 날, 없는 머리숱 모아 묶은 게 귀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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