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군악의장대, 이게 각이다..무시무시한 위용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4.04.13 19: 12

‘진짜 사나이’가 1주년 기념으로 군악 의장대에 도전한다. 본격적인 훈련 전 군악의장대의 위용에 멤버들이 할 말을 잃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는 군악의장대의 무시무시한 위용을 눈으로 확인했다.
군악의장대는 각이 살아 있는 움직임과 박자가 딱딱 들어맞는 동작으로 시선을 끌었다. 샘 해밍턴은 “멘붕(충격)이 왔다”고 당황했다. 케이윌도 “진짜 멋있었다. 혀를 내둘렀다. 이게 의장대다”라고 놀라워했다.

한편 스타들의 군체험을 다루는 ‘진짜사나이’는 김수로·서경석·샘 해밍턴·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천정명·박건형·케이윌·헨리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맹호 부대 마지막 이야기와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에 참가하기 위해 육군 군악의장대대에서 훈련을 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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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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