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울산 현대와 수원 삼성 경기가 열렸다.
전반 수원 정대세가 선제골을 넣고 있다.
하락세 울산과 상승세 수원이 제대로 만났다. 울산은 4월 들어 열린 K-리그와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5경기에서 1무4패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4경기에서는 골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반면 수원은 최근 4경기에서 3승1무를 기록하며 K-리그 2위로 올라섰다. 특히 가장 최근인 인천전에서는 3대0으로 완승했다. /ouxou@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