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서하준·남보라, '사랑만 할래' 출연 확정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4.04.24 16: 05

배우 이규한, 서하준, 남보라, 임세미가 SBS 새 일일드라마 '사랑만할래' 출연을 확정했다.
방송가의 한 관계자는 24일 OSEN과 통화에서 "남보라, 이규한, 서하준 등이 '사랑만 할래'에 출연하기로 확정, 이날 진행된 대본리딩에 참석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사랑만 할래'는 현재 방영 중인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 이어 전타를 타는 작품. 이규한-남보라, 서하준-임세미가 파트너로 호흡을 맞추며 러브라인을 만들어 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5월 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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