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시절' 이서진, 어릴적 사고 김희선 父 때문인 것 알아 '충격'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4.04.27 20: 25

이서진이 어릴적 사고가 김희선의 아버지 탓이라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27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KBS 2TV '참좋은시절'에는 강동석(이서진 분)이 오치수(고인범 분)에 의해 과거 교통사고가 차해원(김희선 분)의 아버지 탓이라는 사실을 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동석은 헬스장에서 오치수를 만났다. 동석은 오치수에게 해원의 아버지에게 협박성으로 사기를 친 것에 대해 처벌을 받게할 것임을 이야기 했다.

이에 오치수는 동석이 어릴적 쌍둥이 누나인 강동옥(김지호 분)과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던 것을 언급했다. 오치수는 "그 당시 해원이 아버지가 동옥이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겨서 치료를 받게 했지요?"라며 "그런데 사고를 낸 당사자가 해원이 아버지였다면 이야기는 어떻게 되는 것이냐"고 말했다.
동석은 과거 교통사고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교통 사고의 원인이 음주 운전을 한 해원의 아버지를 피하려다 난 것임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동옥은 이 사고 때문에 7세 지능을 가지게 된 상황. 동석은 동옥에게 장애를 가지게 한 것이 해원의 아버지임을 알고도 해원과 순탄하게 결혼을 하게 될 것인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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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시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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