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민, 이동걸 상대로 시즌 6호포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4.05.13 21: 02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박석민이 거포 본능을 발휘했다.
박석민은 13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5-1로 앞선 7회 1사 주자없는 가운데 한화 세 번째 투수 이동걸에게서 좌중월 솔로포를 가동했다. 시즌 6호째.
삼성은 7회말 현재 6-1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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