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안정환·송종국 “후배 선수에 인터뷰 거절당해”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4.05.14 17: 00

안정환, 송종국 MBC 축구 해설위원이 후배 선수에게 인터뷰를 거절 당했다고 고백했다.
김성주는 최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이 같이 전하며 “송종국은 중계할 때 그 선수 얘긴 절대 안하겠다고 하더라”고 폭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안정환은 또 다른 선수와의 인터뷰 당시 서운했던 점을 밝히며 “내가 벌 받는구나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실명을 감추려는 김성주의 필사적인 노력에도 결국 ‘라디오스타’ MC들의 집요한 추궁에 선수들의 정체가 밝혀졌다. 이외에도 과거 2002 월드컵 당시 선수들 사이의 비화와 세리머니 관련 뒷이야기 역시 가감 없이 밝히며 시선을 끌었다. 방송은 14일 오후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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