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웰메이드예당 전속계약 "조만간 컴백 일정 논의"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4.05.16 09: 25

가수 MC몽이 최근 웰메이드예당과 전속계약을 맺고 컴백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지난 4월 웰메이드예당과 미팅 등을 갖고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한지 한달만이다. 아직 컴백 시기 등을 구체적으로 정하진 않았지만, 매니지먼트를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에 위임하는 등 구체적인 작업에 착수했다.
드림티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16일 "최근 MC몽의 매니지먼트를 맡게 됐다. 조만간 컴백 관련 미팅을 갖고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말했다.

MC몽은 2012년 대법원까지 간 소송에서 발치로 인한 병역법 위반 혐의는 무혐의 판결을 받았다. 이후 꾸준히 여러 기획사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컴백 가능성에 무게가 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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