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 백진희, 눈부신 제복패션..역시 비타민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4.05.24 10: 11

배우 백진희의 제복 패션이 화제다.
그는 현재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에서 오정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그가 극중 카지노 정식 딜러로 제복을 입고 교육받는 중인 모습이 담긴 현장 사진이 24일 공개됐다.
백진희는 일렬종대로 서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결점이 없는 피부에 예쁘고 사랑스러운 그만의 독특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평소에도 예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촬영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 주는 ‘비타민’ 같은 매력을 뽐내는 중. 소녀처럼 작은 일, 작은 발견에도 기뻐하고, 스태프나 함께 촬영에 임하는 배우들에게도 늘 먼저 다가가 살갑게 구는 그는 존재 자체로 청량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편 ‘트라이앵글’은 세 형제가 불행한 일로 헤어진 후 큰 형은 경찰, 둘째는 3류 양아치, 셋째는 부유한 집에서 자란 뒤 서로를 모른 채 만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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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원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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