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류승수 코디 “류승수, 매력 넘치지만 허세”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4.05.24 18: 44

배우 류승수의 코디네이터가 류승수에 대해 돌직구를 날렸다.
유재석은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노홍철의 짝을 찾아주겠다고 버스를 탔다. 유재석은 한 시민에게 말을 걸었고 어딜 가느냐고 물었다.
시민은 “반납할 게 있어서 명동에 간다”라고 했고 유재석은 “혹시 코디네이터냐?”라고 물었다. 시민은 “맞다. 류승수 씨 코디네이터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그 형이 허세가 있지 않느냐. 알고 있느냐”라고 말한 후 “류승수 씨의 매력과 고쳐야할 점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류승수 코디네이터는 “매력이 넘친다. 다만 허세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은 차세대 리더 선거 특집인 ‘선택 2014’의 투표 과정과 출구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또한 유일한 총각 멤버인 노홍철의 맞선 과정을 담은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이 방송됐다. 앞서 노홍철은 선거 특집 중 시청자가 원하면 결혼도 하겠다고 공약을 내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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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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