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한 “‘기황후’, 논란 있었지만 의미 있는 작품”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4.05.27 11: 39

배우 진이한이 종영한 MBC ‘기황후’에 대해 논란이 있었지만 자신에게는 의미 있는 작품이라고 말했다.
진이한은 BNT와의 인터뷰에서 “배우 하지원과 다시 한번 연기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라며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드라마 ‘기황후’는 나에게 큰 의미를 준 작품”이라고 밝혔다. 또한 “헐리웃의 에드워드 노튼과 조니 뎁이 영감을 주는 배우”라고 전하기도 했다.
그는 ‘해피투게더’와 ‘세바퀴’에서 공개한 댄스 실력에 대해서 묻자 “중2때 마이클 잭슨이 문워크한 걸 처음 본 후 연습했던 것”이라며 “독학으로 배운 춤 실력”이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와 함께 의외의 스타 인맥을 밝히기도 했다. “(김)재중이와 (홍)석천 형과 개인적으로도 친하다”며 이어 “(이)천희와 (주)진모 형도 각별한 사이”라고 전하며 남다른 인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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