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여동생 그룹 나온다..7월 새 걸그룹 론칭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4.05.29 09: 04

시크릿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가 오는 7월 새 걸그룹을 선보인다.
TS는 29일 새 걸그룹의 첫 멤버 나현의 사진을 공개하며 새 걸그룹 출격의 신호탄을 쐈다.
나현은 95년생으로 현재 건국대학교 영화 예술학과에 재학 중. 169cm의 키와 늘씬한 몸매를 갖췄을 뿐 아니라 한국 무용으로 다져진 고운 선과 섬세한 표현력의 소유자다.

특히 나현은 이미 OCN 오리지널 드라마 ‘귀신 보는 형사, 처용’ 4화 ‘메모리즈’ 편과 지난 2월 공개된 B.A.P의 ‘1004(Angel)’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나현을 비롯해 실력과 비주얼을 고루 갖춘 멤버들로 이뤄진 새 걸그룹은 7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소속사는 "선배 그룹인 시크릿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사랑스러움과는 또 다른 청순함과 상큼함으로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TS에는 현재 시크릿을 비롯해 B.A.P, 언터쳐블 등이 소속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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