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부상 딛고 대표팀 훈련 참가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14.06.08 08: 55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대표팀에 합류했다.
포르투갈축구협회는 8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호날두가 팀 훈련에 합류했다. 또 라울 메이렐레스(페네르바체)도 합류하면서 팀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포르투갈축구협회는 "페페(레알 마드리드)는 아직 종아리 상처가 다 낫지 않아 개인적인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시즌 프리메라리가서 득점왕에 올랐고 FIFA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낸 호날두는 무릎 건염 때문에 최근 부담이 컸다.
포르투갈은 독일, 미국, 가나와 함께 이번 대회 '죽음의 조'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G조에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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