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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연인', 화기애애 촬영현장..'찰진' 연기호흡



[OSEN=박정선 기자]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이 화기애애한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트로트의 연인' 측은 13일 첫 방송을 10여일 앞두고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라마를 이끌어나가는 지현우, 정은지, 신성록, 이세영 등 주연배우들이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음 짓거나 코믹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화기애애한 모습들이 담겨있다.

이처럼 언제나 생기 넘치는 배우들의 경쾌한 에너지로 인해 고된 현장에 웃음이 쉴 새 없이 터지고 있다는 후문. 특히 카메라가 꺼진 틈을 타 대사와 동선을 맞춰보는 등 배우들의 노력은 극중에서 선보일 이들의 '찰진' 연기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트로트의 연인’의 한 관계자는 “주연 배우 모두 드라마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만큼 항상 파이팅을 주도하며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배우들의 밝은 에너지가 드라마에도 고스란히 실려 시청자 분들께 전달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트로트의 연인’은 가난한 환경 탓에 가수는 전혀 꿈꿔 본적 없는 최춘희(정은지 분), 안하무인의 천재뮤지션 장준현(지현우 분), 옴므파탈의 매력을 가진 기획사 사장 조근우(신성록 분)와 부족할 것 없이 다 갖춘 엄친딸(엄마친구딸) 박수인(이세영 분)이 얽히고설키며 펼쳐지는 사랑과 성장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
 
mewolong@osen.co.kr

<사진> 제이에스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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