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그리스] 안정환, 팔카오 관람석 등장에 "굉장히 뛰고 싶을 것"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4.06.15 02: 31

MBC 해설위원 안정환이 콜롬비아의 축구스타 라다멜 팔카오(AC 모나코)의 등장에 "뛰고 싶을 것"이라고 말했다.
15일 오전 1시(한국시간) MBC를 통해 브라질 벨루오리존치 에스타디오 미네이랑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C조 경기 콜롬비아-그리스 전이 중계됐다.
라다멜 팔카오는 십자인대 파열에서 회복하지 못해 국가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날 라다멜 팔카오는 콜롬비아와 그리스 전을 관람하기 위해 경기장에 나타났다. 안정환은 그의 모습을 보고 "굉장히 뛰고 싶을 거다"고 말했다.
앞서 김성주는 "콜롬비아 입장에서는 라다멜 팔카오의 부재가 아쉬울 것 같다"며 "전 세계적으로 라다멜 팔카오를 보고 싶어하는 축구팬들이 아쉬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라다멜 팔카오가 십자인대 수술을 한 것을 언급하며 "부상에서 회복을 못해서 출전을 못했다. 그러나 콜롬비아에 훌륭한 공격자원들이 많기 때문에 충분히 좋은 공격을 볼 수 있을 것 이라고 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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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중계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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