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in 브라질' 특별한 합동무대..열기 더했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4.06.19 00: 11

대표 K팝 스타들이 합동무대로 브라질 팬들을 열광시켰다.
그룹 샤이니와 인피니트, B.A.P, 그리고 씨엔블루 등이 18일 오후 녹화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인 브라질'에서 특별한 합동무대를 꾸몄다.
이날 샤이니와 B.A.P, 그리고 인피니트는 'Go West'를 부르며 특별한 무대를 장식했다. 이어 씨엔블루와 엠블랙 등은 'The Cup of Life'를 불렀고, 에일리를 비롯한 전 출연자들이 'We Are One'을 부르며 축제의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이어 에일리는'Aquarela do Brasil(브라질의 수채화)'를 부르며  다시 한 번 특별한 무대를 꾸미며 팬들의 성원에 화답했다.
'뮤직뱅크 인 브라질'은 '월드컵과 케이팝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이번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뮤직뱅크' 월드 투어 공연이다. 지난 7일(현지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HSBC 아레나에서 정지원 아나운서, 이준, 정용화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샤이니, 엠블랙, CNBLUE, 인피니트, B.A.P, 에일리, 엠아이비 등이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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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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