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법칙’ 백진희·이천희, 애정듬뿍 희남매 등극
OSEN 오민희 기자
발행 2014.06.19 00: 23

‘도시의 법칙’ 백진희의 이천희앓이는 뉴욕 내내 계속됐다.
백진희는 18일 오후 방송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에서 이천희에게 개나리꽃을 선물받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백진희는 “뉴욕 와서 꽃을 받을 거라고 상상도 못했다. 천이오빠한테 정말 고마웠다”라며 “저 약간 혹하는 스타일인데 천희오빠가 텐트에 꽃까지 가져다주니 진짜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백진희는 “천희오빠가 되게 순수하신 것 같다”라며 천이앓이를 드러낸 후, 맥주병을 주워 꽃병으로 삼는 기지를 발휘했다.
이후 이천희는 델리 파트타임으로 번 돈을 백진희에게 맡기며 "진희가 정말 든든하다”고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도시의 법칙'은 익숙한 서울에서 벗어나 돈 한 푼 없이 낯선 도시 뉴욕에 떨어져 살아가야하는 콘셉트로 도시인들에게 정말 중요한 인간관계와 소통에 대해 담는 예능프로그램이다. 배우 김성수, 이천희, 정경호, 백진희, 밴드 로열파이럿츠 문, 가수 에일리, 존박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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