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in 브라질' 4인의 샤이니, 언제나 완벽하다..'열광+떼창'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4.06.19 00: 40

그룹 샤이니가 멤버 온유의 부재에도 열정적이고 완벽한 무대를 완성했다.
샤이니는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인 브라질'에서 '루시퍼'와 '와이 소 시리어스?(Why So Serious?)' 무대를 꾸몄다.
이날 샤이니는 성대결절 수술로 불참한 온유를 뺀 네 멤버가 무대에 올랐다. 샤이니는 온유가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빈틈없는 무대를 완성, 열정적인 공연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샤이니의 공연을 보는 팬들의 반응 역시 열광적이었다.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고 춤을 추는 등 팬들이 하나 된 마음으로 샤이니의 무대를 응원했다.
민호는 "브라질 공연을 처음인데 너무나도 많은 응원을 해줘서 감사하다. 말로 할 게 아니라 공연으로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뮤직뱅크 인 브라질'은 '월드컵과 케이팝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이번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뮤직뱅크' 월드 투어 공연이다. 지난 7일(현지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HSBC 아레나에서 정지원 아나운서, 이준, 정용화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샤이니, 엠블랙, CNBLUE, 인피니트, B.A.P, 에일리, 엠아이비 등이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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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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