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크로아티아] 알렉스 송, 레드 카드 받고 퇴장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14.06.19 07: 44

알렉스 송(카메룬)이 2014 브라질 월드컵서 강력한 철퇴를 맞았다.
송은 19일(이하 한국시간) 2014 브라질 월드컵 A조 2차전 크로아티아와 경기서 전반 40분 레드 카드를 받고 퇴장했따.
0-1로 뒤진 가운데 역습을 허용한 송은 크로아티아의  만주키치를 가격하며 심판에게 곧바로 레드 카드를 받았다.
현재 크로아티아가 이비차 올리치의 선제골에 힘입어 1-0으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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