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오브투모로우', 1위 행진 어디까지?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4.06.19 07: 48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또다시 1위 자리를 지켜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지난 18일 하루 동안 전국 7만 4,262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326만 4,585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1위 행진은 개봉 이후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 하지만 오는 25일, '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가 개봉을 앞두고 있어 두 영화의 대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가까운 미래, 외계 종족과의 전쟁에 나갔다가 죽음을 맞이한 후 다시 죽기 전의 시간으로 깨어나는 오늘에 갇힌 주인공이 반복되는 전쟁으로 죽어야만 강해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한편 '끝까지 간다'가 지난 18일 하루 동안 5만 1,570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26만 8,916명으로 2위를 기록했으며 '황제를 위하여'가 18일 하루 동안 2만 1,476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39만 3,369명으로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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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오브 투모로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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