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이스트(NU’EST)가 오는 7월 9일 자신들의 첫 정규 앨범 ‘뉴이스트 더 퍼스트 앨범 리:버스(NU’EST The First Album Re:BIRTH)’를 발표 한다는 소식과 함께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뉴이스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앨범의 발매 소식과 함께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뉴이스트 멤버들이 거울 조각이 붙어 있는 마스크와 구속복을 입고 있어 강렬한 인상을 주고 있다.
뉴이스트는 데뷔 2년여 만에 발매 되는 정규 1집 앨범을 통해 그간 보여졌던 것들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2014년 멤버들 전원이 성인이 됨에 따라 앨범의 타이틀을 ‘리:버스(Re:BIRTH)’로 정하고 더욱 큰 변화를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뉴이스트는 지난 2일부터 15일까지 14일 동안 매일 팬들에게 스스로 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 하는 ‘뉴파파 14일간의 기록’을 공개하는 등 심기일전하는 모습도 보였다.
뉴이스트는 정규 1집 앨범의 발매를 앞두고 첫 번째 이미지를 공개 한데 이어 다음주 멤버들 개인의 공식 티저 이미지를 차례로 공개 하는 등 본격적인 앨범 발매를 위한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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