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1위 지켰다..水 예능 강자
OSEN 권지영 기자
발행 2014.06.19 08: 06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1위를 지켰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전국 기준 7.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7.5%)보다 0.2%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라스'는 SBS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3.8%)을 두 배 가까운 수치로 따돌리고 1위 자리를 지켰다. KBS 2TV '브라질 월드컵 특집 뮤직뱅크 in 브라질'은 3.2%를 기록했다.

이날 '라스'는 이 프로그램에 출연도 하지 않았는데 방송 중 언급됐다가 후폭풍에 시달린 일명 '자다가 날벼락 맞은 스타들' 특집으로 배우 김지훈, 가수 이정과 박현빈, 개그맨 심현섭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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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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