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일본-그리스전 열리는 나타우 도착 "다크서클 제거 못해"
OSEN 양지선 기자
발행 2014.06.19 09: 50

[OSEN=양지선 인턴기자]아나운서 배성재가 1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타우 도착~ 국내선인데도 갈아타고 완행 타고 해서 12시간만에 도착”라는 글과 함께 브라질 나타우의 풍경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서 “다크서클 제거 못할 듯”이라는 해쉬태그를 덧붙여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음을 드러냈다.
배성재는 지난 18일 2014 브라질월드컵 대한민국-러시아전의 해설을 맡은 후 일본-그리스전의 경기가 열리는 브라질 나타우로 떠났다.

한편, SBS는 오는 20일 오전 7시(한국시간) 2014 브라질월드컵 일본-그리스전의 경기를 중계한다. 이 중계 방송은 배성재 아나운서, 차범근-차두리 부자가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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