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크로아티아]만주키치, '발 끝으로 그대로'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4.06.19 09: 45

[OSEN=사진팀] '수케르의 후예' 크로아티아가 카메룬을 상대로 완승을 챙기며 기사회생 했다.
크로아티아는 19일(한국시간) 브라질 마나우스의 아레나 아마조니아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카메룬과 경기서 마리오 만주키치의 2골 등 공격력이 폭발하며 4-0의 완승을 챙겼다.
1차전서 브라질에 패배를 당한 크로아티아는 다득점을 통해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반면 카메룬은 경기력이 흔들리며 실점이 늘어나 완패했고,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크로아티아 만주키치가 볼을 트래핑하고 있다./ photo@osen.co.kr < 사진 > ⓒAFPBBNews = News1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