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민희 인턴기자] 배우 김슬기가 tvN의 새 드라마 ‘잉여공주’를 홍보하는 근황사진을 공개했다.
김슬기는 지난 1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tvN 'SNL 코리아'를 함께해온 백 감독님. 나중에 드라마에서 만나자던 약속을 이룬 날. '잉여공주' 많이 사랑해주세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슬기는 ‘SNL 코리아’ 콩트 감독 백승룡과 함께 ‘잉여공주’의 대본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김슬기는 검은색 모자에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은 수수한 모습으로 특유의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은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완전 기대 중! 빨리 보고 싶어요!”, “제목부터 아주 통통 튀네요. 슬기공주 파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슬기는 오는 7월 달부터 방영예정인 ‘잉여공주’에 캐스팅돼 현재 촬영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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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