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시우민, 일하는 남자의 매력은 바로 이런 것?
OSEN 안보겸 기자
발행 2014.06.19 10: 28

[OSEN=안보겸 인턴기자] 엑소(EXO)의 멤버 세훈과 시우민의 리허설 사진이 공개됐다.
SM 안무가 심재원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훈과 시우민의 공연 리허설 사진을 공개했다. 세훈은 이번 미니앨범 수록곡인 ‘월광(moonlight)' 공연 안무를 위해 의자에 앉아 멋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고, 시우민은 콘서트 인트로 부분의 리허설을 위해 열심히 안무를 따라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각 게시물은 3,000여 개의 댓글과 60,000여 개의 추천(Like)을 받으며 엑소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현재 SM 아티스트들의 안무를 책임지고 있는 심재원은 그동안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엑소, 슈퍼주니어, 샤이니 등의 사진을 게재하여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엑소의 열정 최고!”, “심재원씨, 앞으로도 엑소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세훈, 시우민 본새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세훈과 시우민이 속한 그룹 엑소는 지난 14일 중국 우한 동구 체육장에서 ‘엑소 프롬, 엑소플래닛 #1 - 더 로스트 플래닛 인 우한’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28일 중국 충칭 올림픽 체육장에서 '엑소 프롬 엑소 플래닛 #1 - 더 로스트 플래닛 인 충칭'을 개최할 예정이다.
bokkyum1402@osen.co.kr
심재원 인스타그램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