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템과 빠른별의 롤챔 엿보기] 애매한 D조...백미는 앰비션 vs 캡틴잭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14.06.19 10: 48

 험하디 험난한 길을 LOL에서 찾는다면 바로 롤드컵으로 가는 길입니다. 롤드컵으로 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길목인  'LOL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4시즌이 드디어 19일 시작했습니다.
아직 한국에 몇 장의 티켓이 배정될지 결정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지난해의 경우 1위팀은 조별리그를 거치지 않고 8강에 직행했기 때문에 윈터시즌 우승팀인 SK텔레콤 K와 스프링시즌 우승팀 삼성 블루가 A조에 묶이면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19일 열린 경기서 A조는 삼성 블루가 IM 1팀을, B조에서는 나진 소드가 KT 불리츠를 제압하면서 기분좋게 이번 롤챔스 서머시즌을 시작했습니다.
올시즌 우승팀들이 버티는 A조, 죽음의 조라고 불리는 B조, 전통의 강호와 신흥 명문팀이 버티고 있는 C조에 이어 마지막 격전지는 D조 입니다. 뚜렷한 절대 강자가 없다는 D조를 많은 전문가들은 이번 롤챔스 서머시즌에서 가장 애매한 조라고 내다보고 있기도 합니다.

OSEN에서는 롤챔스 서머시즌을 더욱 더 맛갈나게 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두 전문가를 초빙했습니다. 온게임넷 롤챔스 이현우 해설위원과 클템의 영혼의 파트너 '빠른별' 정민성 선수와 함께 D조에 대한 속시원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scrapp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