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칠레-스페인전 포착 모습 보니 '여신 미모'
OSEN 이명주 기자
발행 2014.06.19 11: 04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브라질 현지에서 축구 관람을 하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의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 칠레와 스페인전에 일반 관중으로 참석, 경기를 지켜 봤다.
이 같은 모습은 후반전이 시작되기 전 SBS 중계 카메라를 통해 전해졌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스페인 유니폼을 입고 카메라를 한 번 응시하고 난 후 다시 경기장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었다.

이에 칠레-스페인전 중계를 맡은 김일중 아나운서는 “선배는 목 놓고 중계를 하고 있는데 후배가 경기를 편하게 보고 있다”며 웃었다.
장예원 아나운서 중계 카메라 포착에 누리꾼들은 “장예원 아나운서, 정말 귀엽게 생겼다”, “장예원 아나운서, 스페인 팬인 듯”, “장예원 아나운서, 여신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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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중계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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