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철, 이천수, 김현욱이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이들은 오는 22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 비나이다 8강 특집에 함께 한다. 이들은 대한민국과 러시아 경기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며 무승부의 원인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방송 4시간 후 치러질 알제리와의 2차전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등 월드컵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인공인 유상철, 이천수는 그라운드 밖에서의 이야기 등을 펼쳐내며 방송인 못지않은 입담대결을 펼친다.

jmpyo@osen.co.kr
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