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컴백 비스트, 칼군무 안 죽었다..압도적 존재감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4.06.19 20: 01

그룹 비스트가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컴백했다. 트레이드 마크인 칼군무가 여전했다.
비스트는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엠카운트다운'에서 '위 업'과 '굿럭' 무대를 차례로 선보였다.
이날 비스트는 검정 톤으로 맞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섰다. 클럽 분위기의 곡이 컴백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굿럭'으로 무대에 선 비스트는 한층 패셔너블한 모습으로 인해 눈길을 끌었다. 화려하면서도 멤버들 간의 조화가 돋보이는 칼군무가 돋보였고 오랜만에 컴백한 이들을 반기는 팬들의 함성 소리가 무대를 가득 메웠다.  
'굿럭'은 용준형 김태주 콤비가 작곡한 서정적인 댄스곡. 비스트의 어둡고 짙은 감성과 절절한 노랫말, 웅장한 스케일이 빚어낸 드라마틱한 매력의 곡이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출연GOT7, 거미, 단발머리, 마마무, 박정현, 보이프렌드, 비스트, 빅스, 빅플로, San E, 레이나, AOA, 엠파이어, 전효성, ZE:A, 제이민, 크러쉬, 탑독, 태양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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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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