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혜박, 윤도현-김제동과 한솥밥.."방송활동 지원"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4.06.20 08: 04

유명 모델 혜박이 윤도현, 김제동과 한솥밥을 먹는다.
혜박은 최근 윤도현이 CEO로 있는 디컴퍼니와 계약을 맺었다. 윤도현은 "혜박과 함께 할 수 있어 설렌다. 디컴퍼니는 혜박의 기존 모델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방송, 캠페인, 패션사업 등 모든 국내외의 새로운 작업에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20일 전했다.
디컴퍼니는 윤도현이 기존의 소속사였던 회사의 대표로 취임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문화집단’을 표방하며 지난해 3월 새 이름으로 출범시킨 엔터테인먼트사다.

YB, 뜨거운 감자, 정태춘 박은옥 그리고 방송인 김제동 등 연예 분야뿐만 아니라 포토그래퍼 심형준, 인스트루먼트 크리에이터 라이트 형제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돼있다.
혜박은 2005년 데뷔 이후 동양인 최초로 샤넬, 프라다, 버버리, 발망 등 수 많은 명품 브랜드의 패션쇼 런웨이에 오르며 톱모델로 자리매김했다.
rinn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