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투더스카이, 후속곡 '니 목소리' 활동..오늘 '뮤뱅' 첫무대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4.06.20 08: 09

플라이투더스카이가 정규9집 타이틀곡 ‘너를 너를 너를’의 활동을 마무리 하고 후속곡 ‘니목소리’로 활동을 시작한다.
플라이투더스카이는 20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니 목소리'로 처음 무대에 오른다.  ‘니목소리’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최고 히트곡으로 손꼽히는‘미싱 유(Missing you)’, ‘피’ 등으로 호흡을 맞춘 박창현 작곡가와 히트작곡가 김세진이 함께해 화제가 된 곡이다. 헤어진 연인을 우연히 만나 잊었던 연인과의 사랑이 다시 떠올라서 가슴 아파 절규하며 아파하는 감정을 담았다.
환희와 브리이언은 지난 19일 공식 팬 카페를 통해 9집 앨범 활동 후 소감과 후속곡 활동시작에 관해 팬들에게 먼저 알렸다.

브라이언은 "앨범 발매와 방송활동, 콘서트 하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후속곡 활동시작하며 더욱 멋진 모습으로 인사드릴 예정이며, 더욱 예능이나 방송활동 활발히 하고 전국투어 콘서트에서도 환희와 저는 팬 여러분들께 좋은 모습으로 더 많이 보답해 드릴게요."라고 밝혔다
환희도 “앨범 활동 하는 동안 팬들의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서울콘서트를 마치고 그 감동에 며칠을 웃으면서 다녔습니다. 팬들하고 간만에 같이 여행을 다녀온 느낌입니다. 앞으로 후속곡 활동 동안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라고 덧붙였다.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지난 5월 정규 9집 앨범 ‘컨티뉴엄 (CONTINUUM)'을 발매하고 5년이라는 공백을 무색하게 하며 음원차트 올킬과 지상파 프로그램 1위를 기록하며 타이틀곡 ‘너를 너를 너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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