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독보적인 코스튬과 썸댄스로 주목을 끌며 신곡 '단발머리'의 히트를 예고하고 있다.
AOA는 타이틀 곡 ‘단발머리’가 흥행 보증수표 용감한 형제의 곡이라는 점 외에도, 코스튬과 썸댄스 등 시청각적 효과를 드라마틱하게 극대화한 무대를 선보이며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쐈다.
멤버 설현까지 합류한 완전체로 출격해 더욱 화제를 모은 AOA의 컴백 무대는 7명 개개인의 매력을 극대화한 코스튬 무대 의상과 보고 있으면 따라 하고픈 마음이 드는 포인트 안무 썸댄스 등 최신 트렌드들이 총 집약된 선물세트 같은 무대였다는 평이다.

멤버들의 한층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와 코스튬-포인트 안무와 딱 맞아떨어지는 표정과 포즈들도 볼거리였다. 시각적 요소와 어우러져 시너지를 발휘하는 AOA의 무대인 만큼 앞으로의 활동에 더욱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AOA는 오늘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 ‘단발머리’ 컴백 무대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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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