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형진, 영화 '연어' 캐스팅..3년 만의 스크린 컴백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4.06.20 08: 17

배우 공형진이 영화 '연어'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공형진의 소속사 에스엠컬처앤콘텐츠 측은 20일, "공형진이 '연어' 캐스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공형진은 극 중 특수한 상황으로 오랜 시간 고향을 떠나 있다 자신의 아내가 죽은 뒤 다시 귀향하게 되는 주인공 두식으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

특히 복잡한 내면을 가진 캐릭터 두식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연어'는 내달 크랭크인한다.
trio88@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