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빅스 혁, 동갈치 낚시에 손질까지..정글 적응 완료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4.06.20 22: 50

그룹 빅스의 혁이 직접 동갈치를 잡고 손질까지 하는 등 정글에서 다양한 경험을 해 눈길을 끌었다.
혁은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브라질(이하 '정글의법칙')'에서 동갈치를 잡고 직접 손질까지 했다.
이날 방송에서 혁은 부족원들과 함께 강으로 게 사냥과 물고기 낚시에 나섰다. 처음으로 정글을 찾은 그는 초반엔 사냥에 실패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김병만의 지도 하에 점차 발전되는 실력으로 갈치를 잡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이 직접 잡은 동갈치를 손질, 내장을 꺼내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하며 정글에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는 브라질로 떠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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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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