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항공, 비즈니스석 최대 35%할인 ‘깜짝 특가’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4.06.23 16: 39

5성 항공사 카타르항공(www.qatarairways.com/kr)이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비즈니스석을 최대 35% 할인된 요금에 제공하는 ‘깜짝 특가’를 진행한다.
이번 비즈니스클래스 특가 항공권은 6월 26일부터 8월 21일까지 여행을 완료하는 일정으로 초성수기의 여름 휴가를 계획하는 여행객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카타르항공의 9개의 노선인 몰디브, 뮌헨, 마드리드, 두바이, 라르나카 아테네, 테헤란, 바쿠 그리고 알제리 노선에만 이번 특가가 적용되며, 공항세 및 유류할증료를 포함해 최저 230만 원대부터 비즈니스석 왕복노선 이용이 가능하다.

서울 출발 주요 도시 비즈니스석 왕복 요금은 몰디브 236만 5650원, 마드리드 250만 9500원, 뮌헨 260만 2100원, 두바이 266만 1425원, 라나카 283만 900원부터이며, 세금 및 유류할증료를 모두 포함한 최종 가격이다.
카타르항공 한국지사는 이번처럼 큰 할인율의 깜짝 특가를 비즈니스 클래스뿐 아니라 이코노미 클래스에서도 서프라이즈 형식으로 가끔 진행할 예정이다. 
카타르항공 한국 지사장 라비 구네틸렉은 “이번 특가 행사는 세계적인 휴가지 몰디브, 마드리드, 두바이 등에서의 럭셔리한 여름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카타르항공의 5성급 비즈니스클래스 서비스를 이용해 볼 절호의 기회”며 “앞으로도 종종 최대 35% 할인의 깜짝 특가를 선보일 계획이니, 카타르항공을 통해 실속 있는 여행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카타르항공은 지난 5월 자사의 새 허브공항인 최첨단 도하 하마드 국제공항으로 이전했다. 카타르항공 비즈니스석 승객들은 신공항에 마련된 16곳의 비즈니스석 고객 전용 체크인 카운터에서 편안하고 신속하게 수속할 수 있으며, 최고급 시설을 자랑하는 비즈니스클래스 전용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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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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