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이란] 에딘 제코, 월드컵 첫 골 작렬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14.06.26 01: 27

에딘 제코가 이란의 금성철벽을 뚤었다.
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는 26일(이하 한국시간)브라질 살바도르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열린 이란과 F조 조별리그 최종전서 에딘 제코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제코는 전반 23분 상대진영 아크 정면 오른쪽에서 강력한 슈팅으로 이란의 골문을 뚫고 득점을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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