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스위스] 샤키리, 전반 6분 선제골 폭발
OSEN 윤세호 기자
발행 2014.06.26 05: 14

스위스가 전반 6분만에 선제골을 기록하며 앞서갔다.
스위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마나우스의 아레나 아마조니아에서 열릴 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조별리그 3차전 온두라스와 경기서 세르단 샤키리가 골망을 흔들었다.
샤키리는 전반 2분 선제 슈팅을 날리며 온두라스의 수비진을 위협했고, 결국 4분후 절묘한 왼발 중거리 슛으로 스위스의 리드를 이끌었다. 이로써 샤키리는 이번 대회서 첫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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